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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케이스

서울랩치과의원 | 틀니에서 전악 임플란트로, 원가이드 치료 사례-의정부 서울랩치과
임플란트

틀니에서 전악 임플란트로, 원가이드 치료 사례-의정부 서울랩치과

틀니에서 전악 임플란트로, 원가이드 치료 사례-의정부 서울랩치과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석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석사

김정은 대표원장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환자는 틀니 임플란트 전환을 원하시며

전악 무치악 상태에서 전악 임플란트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틀니의 흔들림과 불편함 때문에 내원해주셨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전체 틀니의 흔들림과

씹을 때의 불편함 때문에

임플란트로 전환
하고자

본원에 방문하셨습니다.

<진단 및 치료계획>

파노라마 촬영과 구강 검진 결과

위아래 치아가 모두 없는

전악 무치악 상태였습니다.

전체 틀니는

잇몸 위에 얹어 사용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하는 듯해도

시간이 지나면

잇몸뼈가 점차 얇아지고

유지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AI제작된사진

이로 인해

음식을 씹을 때 틀니가 움직이거나

잇몸 통증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환자분의 연령과 전신 상태를 고려해

고정성 보철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상악 8개, 하악 7개

총 15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기로 하였습니다.

단순히

임플란트 개수만 정한 것이 아니라

위아래 교합과

보철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

전체적인 치료 방향을 계획했습니다.

또한

3D CT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플란트 위치와 각도를 분석
하는

원가이드 시스템으로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치료과정>

수술은

원가이드 장치를 이용해

계획된 위치에 진행했습니다.

상악과 하악에

총 15개의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식립했고

골질 상태와 초기 고정력이 양호하여

수술 당일

힐링 어버트먼트까지

바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힐링 어버트먼트(Healing Abutment)?

임플란트 위에 연결하여

잇몸 형태가 자연스럽게 아물도록 돕는

보호뚜껑입니다.

수술 후에는

기존 틀니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변화된 구강 상태에 맞춰

새로운 전악 임시틀니를 제작해

장착해 드렸습니다.

임시틀니를 사용하는 기간 동안에는

보다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도록

임시틀니의 교합과 형태를

여러 차례 세심하게 조정하며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약 4개월 동안의

치유 기간을 거친 후

임플란트 고정 강도를 측정
하는

ISQ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전악의 임플란트 수치가 75 이상으로

뼈와 임플란트가

단단하게 결합한 상태임을 확인한 후

최종 보철물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제작된 최종 보철물을

구강 내에 영구적으로 접착하지 않고

환자분이 음식을 드시며

적응할 수 있도록

먼저 임시 접착 상태로 장착했습니다.

틀니를 오랜 기간 쓰시다가

고정식 치아로 바뀌는 변환 과정이므로

위아래 맞물림이 안정적인지

음식을 씹을 때 힘이 골고루 분산되는지

그리고

턱관절이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하는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세심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약 2개월 동안

임시 보철물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음식물이 뒤로 빠지고

씹기가 힘들다

불편함이 확인되었고

양쪽 뒤쪽 어금니 부위의

저작 면적을 넓혀주는

보완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래 양측의 뒤쪽
에 캔틸레버 브릿지로

보철물을 수정했습니다.

*캔틸레버 브릿지(Cantilever Bridge)란?

일반적인 브릿지는

치아가 없는 공간 양쪽의 치아를 다듬어

다리처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캔틸레버 브릿지는

한쪽 치아만을 기둥 삼아

상실된 부위의 인공치아를 매달아

고정하는 형태를 뜻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된 사진

이후 환자분께서는

“어금니가 생기니 씹기 편해요.

위에도 할래요!”

라고 말씀해 주셨고

환자분의 요청에 맞춰

상악 뒤쪽까지 추가 보완
하여

위아래 교합 균형을

더욱 안정적으로 완성했습니다.

전악 임플란트 수술 장면

충분한 적응 기간 동안

씹는 기능과 턱관절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보철물을 영구 접착하며

치료를 마무리했습니다.

<치료결과>

최종 보철물 장착을 통해

위아래 모두 흔들림 없는

고정성 임플란트

치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존 전체 틀니는

씹을 때마다 움직이고 잇몸이 아팠지만

이제는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이제 틀니 빠질 걱정 없이

편하게 먹으니 살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시며 환하게 웃어주셨습니다.

<마무리하며>

전악 임플란트 치료는

단순히 빈 공간에

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이 아닙니다.

환자분이 실제로

어떻게 씹고 느끼시는지까지

세밀하게 살피며

함께 완성해가는 여정입니다.

특히 오랜 기간

틀니를 사용하셨던 경우에는

새로운 교합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임시 치아 기간 동안의 작은 불편함도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임시 치아 기간 동안 보내주신

작은 불편함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며

교합을 정밀하게 조정하고

보철물을 다시 수정해 드리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환자분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확인하고 다듬어가는

이 시간이 있어야

비로소 내 몸처럼 편안한 치아가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완성된 치아와 함께

앞으로는 좋아하시는 음식들을

더 편안하게 드시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석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석사

김정은 대표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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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랩치과의원 푸터